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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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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R
2009/10/20 20:50
운연찮게 본 사우나맨.
그걸 또 검색하다
운좋게 동기 두마리(!) 엮어 낚았네^^:
세월 참 빨라..어이쿠.
잘들 살고있구나.
나도 간만에 반갑고 그립고

ps.
3초쯤 궁금해 하라고 이름 안남겨
2009/11/03 22:42
서령?
홍연희씨
2009/02/03 18:23
오빠.
나 들렀어요. 즐겨찾기되어있었더라고. 즐겨찾지를 않았네.
뭐 이렇게 바쁜지.신년인데 인사도 못해서. 보 받으세요~
애를 낳았더니, 이건 뭐 내가 애인지 애가 나인지...

소식 궁금하고 얼굴도 한번 보면 좋겠는데, 핑계가 없네. 누구 결혼 안 하나..
2009/02/04 23:54
전화번호 알려줘. 전에 한번 전화했더니 없는 번호라고... 전화기 바꾸고서 번호를 저장 안한게지. 아니면 내 번호 안바뀌었으니 전화 한번 줘~
비밀방문자
2008/09/20 20:24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주현학생
2008/08/03 03:18
7땅님 !!
저 놀러왔어요 ! 히히
저 누구게요 .....................
요즘에 너무 덥죠 ㅠ ㅠ 더위 조심하세요 !!! 히힛

7땅님 sdo 화이팅이요 >ㅁ<
2008/01/29 10:00
안녕하세요, imgLab님.

인터넷에서 'stcuk on you' OST 찾다가 여기로 흘러들어왔어요.

우와 신기해라. 맨 앞 페이지 포스트와 영화 포스트를 읽어봤는데

정말 흥미롭더군요. Head of the brothers인가 하는 영화는 꼭 보고 싶네요.

제가 락 음악을 좋아하거든요 : )

imgLab님은 어떤 음악을 좋아하시는지 잘 모르겠지만,

혹시나 락도 좋아하신다면 제 블로그에 들러주시면 좋겠어요.

http://blog.naver.com/akasakalove 이에요.

정말 재밌게 포스트 잘 읽고 즐겨찾기에 추가하고 갑니다.

그럼 이만 총총. 좋은 하루 보내세요 :D
2008/03/17 14:56
와. 반가워요. 요즘 관리도 안하고 있었는데 이런 반가운 방명록이!
저는 음악을 이것 저것 듣는 편인데 주로 electronica에 치중되어있기는 합니다.
음악 자체도 좋지만 음악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들을 듣는것도 좋아라 하지요.
저도 종종 찾아뵙겠습니다. ㅎㅎ